김성주 의원 “전주역 안전·신속·편의역 건설” 국철청·전주시와 전주역 전·후 지하통로 통과 전주역 종합개선 설명회 개최 강영희-2022년 11월 22일 17시 16분 김성주 의원(민주전주군)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주역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종합개선사업” 간담회에서 그는 “이용자의 이동을 최대한 단순화하고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개선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5년 하반기. 개보수 예정인 전주역의 규모는 지하 1층~지상 3층(3,448㎡)으로 현재 124대(지상 1층) 주차면적 401대(상단 139대)를 수용할 수 있다. 지상 1층 광장, 북측 173대, 지하 173대, 1층 89대). 전주는 오는 2025년까지 총 243억원을 투자해 전주역 인근 농심 구 부지에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해 열차 이용객들이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주역 주변 관광소셜플랫폼 시장 규모는 지하 1층~지상 6층(총 건축면적 5,000㎡)에 이른다. 이곳에서는 서울·인천·대전으로 향하는 시내버스 63대와 직행버스 42대가 하루 42회 운행한다. 현장을 방문해 전주역 종합정비사업에 대해 설명한 김성주 의원은 “전주역 앞과 뒤를 잇는다. 도로교통이 없으면 전주역 종합정비사업의 효과는 제한한다”고 말했다. 전주역 종합정비사업이 완료되기 전에 전주역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광장의 차량 정체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강영희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