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동치료 후 회복되는 과정의 사진이 혐오스러울 수 있으므로 스크롤 주의 ※(1차보다는 혐오감 적음, 2차보다는 혐오)◆사마귀 1~2차 치료과정 요약사마귀 발생 → 1차 냉동 치료 → 1차 냉동 치료 → 2차 냉동치료 마지막날(2주소요) 1차, 2차 모두 2주 간격을 두고 내원하여 냉동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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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 image Nextimage 노송나무 1~2차 치료/1개월 소요 [6월 14일 화요일 – 냉동치료 3차 1일]
사무실 임시이사 날 재빨리 3차 치료를 받았다. 칼로 조심스럽게 남아 있는 딱지를 떼고 치료를 받았다.두 번째 때는 두세 번? 정도 보내주셨는데 3번째는 5번은 보내주신것 같아요.. 원장님… 손가락이 타오를것 같아요.. 너무 아파요.. 이날 사무실에 복귀해서 짐을 옮기고 정리하고 수십번 손을 닦느라 손도 끌리고 붕대에 물도 많이 들어가고 헬… [6월 15일 수요일 – 냉동치료 3번째 2일]

전날 무리해서 그런거 같아.. 아니면 5번 정도 껐기 때문일까… 심하지는 않지만 물집이 생겼다.쳇! 물집이 생기면 아프단 말이야. TT [6월 18일 토요일 – 냉동치료 3차 5일]전날 물집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점차 물집이 심해졌다.금방 깨질까 고민하다가 잊고 금요일 퇴근하면서 사무실에 연고를 두고 귀가하는 바람에 약도 못 바르고 물집도 안 나고… 주말을 힘들게 보내다[6월 19일 일요일-냉동치료 3차 6일]전날(토요일)과 비슷하다. 물집이 더 심해지거나 깨지지 않았지만 물집이 있을 때 부위를 살짝 스치면 아프기 때문에 수지침(?) 소독해 물집을 깼다. 다음날 출근해서 연고바를 생각하면 매우 신중하고 신중하게 깨줄게[6월 21일 화요일 – 냉동치료 3차 8일]물집을 깨자 서서히 딱지가 붙기 시작했다. 완전 딱딱한 체면이 아니라 약간 부드러운 모드?[6월 24일 금요일 – 냉동치료 세 번째 11일]!!! 딱지가 점점 딱딱해지기 시작했다. 원장님께서 3차 치료를 해주실 때 딱지가 저절로 찢어질 때까지 냉동 치료하면 된다고 하셔서 이번 치료가 마지막이 되나? 라는 기대감이 생겼다. **^_^*[6월 25일 토요일 – 냉동치료 3차 12일]세 번째 사진을 보면 딱지가 조금 벌어지는 게 보여. 딱지가 가운데는 바짝 붙어 있어 손가락과 연결된 주변 부위가 살짝 벌어졌다.우주선 모양으로 끝만 통통한 느낌? 병원 4차 내원 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설레임 [6월 26일 일요일 – 냉동치료 3차 13일]세 번째 사진을 보면 딱지가 조금 벌어지는 게 보여. 딱지가 가운데는 바짝 붙어 있어 손가락과 연결된 주변 부위가 살짝 벌어졌다.우주선 모양으로 끝만 통통한 느낌? 병원 4차 내원 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설레임 [6월 26일 일요일 – 냉동치료 3차 13일]낮에 교회에 회의하러 갈 때 딱지가 더 많이 생긴 게 눈에 들어왔다. 피가 나는 것 같지는 않지만 면코 안은 너무 빨갛게 피가 응고된 느낌으로 피가 날까 봐 조금 무서웠다. 냉동치료를 빨리 끝내고 싶어서 제발 면코 스스로 제거해달라고 부탁한다면가방의 지게가 가방 끈에 끌려서 떨어지다.마음의 준비를 못한채 갑자기 딱지가 떨어져서 너무 충격이었는데 더이상 냉동치료 안해도 될 것 같아서 내심 환호 yeah [6월 28일 화요일 – 냉동치료 3차 15일]딱지가 완전히 내 스스로 떨어졌지만(솔직히 나라고 하기엔 가방에 치였어^^)사마귀 바이러스가 아예 뽑혔는지 알 수 없는 3차 치료 마지막 손가락 모습을 보고 4차 치료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하지만 4차 냉동치료까지 마쳤다는 현실 #사마귀 #사마귀치료 #냉동치료 #냉동치료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