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일기| 2024년 5월의 일상 (강제외출, 취미 도자기)

직장을 그만두고 게으른 이앨리입니다. 월간 일기를 쓰며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개학을 맞아 방학이 끝나고 밀린 일기를 쓰듯 월간 일기를 쓰려고 합니다. 하하하.

5월에는 재택근무자를 강제로 외출시키도록 약속을 잡는다.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세요.

5월에는 게으른 탓에 늘 어쩔 수 없이 데이트를 하고, 일 때문에 만나지 못한 지인들과 약속을 잡는다. 저는 집순이라서 밖에 나가기 위해 못 본 지인들과 약속을 잡아요. 이제는 내 직장 생활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는 출근할 때면 항상 세상의 정성을 다해 30분 일찍 출근했다. 약속은 늘 넉넉하게 해주셔서 결국 집에만 있게 되다보니 잠 자는 시간이 12시에서 새벽 3시로 점차 늘어나더라구요;; 이렇게는 살 수 없을 것 같아 억지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직장 친구 집들이에 갔다가 집에서 마무리했어요. 코스가 끝나는 시간인데 가보니 다시 기차여행을 온 것 같아서 좋았어요. 저도 멀리 사는 수원 친구와 함께 캠핑을 갔는데, 오랜만에 캠핑을 하다보니 또 혼자 캠핑을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캠핑이 궁금하다면 클릭!!! 충주카누캠핑장, 카누로 유명한 캠핑장, 노키즈캠핑장, 충주캠핑장, 조용하고 잘 갖춰진 캠핑장, 리버뷰 레스토랑 캠핑장 안녕하세요!! 앨리 리입니다. 캠린은 리 앨리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캠핑을 갔어요! 고등학교 친구와 1박 2일… m.blog.naver.com 주 1회 소소한 행복 도자기 물레 수업 일주일 중 가장 알차게 보낸 날인 것 같아요. 원데이클래스를 듣고 있는데 쉬면서 꼭 해보고 싶어서 배웠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 과정을 하나하나 해나가는 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릇 하나를 얻기 위해 굳히고, 조각하고, 칠하는 데 약 4주가 걸렸습니다. 놀랍다. 만드는 것보다 물레 과정을 더 좋아해서 만들기도 더 재미있고, 실력도 늘어서 친구들에게도 선물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운동적응 게으름의 끝.. 4월보다는 억지로 밖에 나가려고 노력했다. 회사를 그만두고 헬스장에 적응하기로 마음먹고 처음에는 아침운동+저녁운동을 했는데 점점 게으름이 심해져서 5월부터 다시 해볼 생각인데 아직은. .. 부족하다… 6월은 점점 더 채워져야지!!! 5월에는 게으름으로 인해 나 자신과 싸우다가 늘 지게 됩니다. 퇴사 초기에는 회사에서 생활하던 빡빡한 생활 방식에 집착했고, 굳이 회사를 그만둘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5월에는 그냥 쉬면서 오랫동안 밀렸던 지인들을 만나는 시간을 갖고, 정신적으로는 느리더라도 운동과 취미로 하루하루를 알차게 채웠습니다. 마음을 가득 채우는 5월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