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러운 뭉 ‘군’과 함께하는 동물 치유 활동

동물치유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둥개봉사단(단장 이웅종)은 충청남도 세종시 전의면에서 독거노인 40여 명과 함께 봄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개봉사단은 매달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물 보조 치유 프로그램도 계속할 계획이다.
봄소풍은 충청남도 세종시 전의면에서 출발해 경기도 화성시에서 펼쳐진다.이삭교육원(이하 센터)’를 통해 동물 구조견을 위한 각종 훈련에 참여했다.



센터에서는 참석자들이 프리스비, 디스크 시연, 반려견 사회화에 필요한 행동교육 등을 관람하고 동물치료견과 교감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 생활할 때 지켜야 할 매너, 반려견과 소통하는 법, 인사하는 법, 함께 산책하는 법 등을 교육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과거에 둥근견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는데 치유견 새싹, 짬뽕, 보배를 떠올리면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보고 싶다며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며 자원봉사자들에게 동물치료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눈물을 흘렸다.
이웅종 감독은 “동물과 함께하는 작업은 동물과 교감하고 감정을 느끼며 인간과 소통하면서 따뜻한 애정과 매개 활동을 통해 인간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음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둥개봉사단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화성이삭교육원에서 명상치유 활동을 마치고 서울 종로구에 모인 어르신들. 조계사찾아와 소원을 빌다, 천안온담카페따뜻한 차와 페이스트리로 힐링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편, 이번 봉사단의 반려견 관련 활동은 레드엔젤, 이삭교육원, 판타시움, 두리컬렉션, 위드랜드, 황태백, 멜로우빈, 펫붐, 커뮤니케이션즈, KCMC문화원에서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