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뿐이었다

감지된 언어가 없습니다.

입력 언어를 확인해 주세요.

아침에 우리엄마는 귀엽고 열심히 준비해서 엄마덕분에 잘됐지?? 라고 항상 말씀하시잖아.

앞의 이미지 다음의 이미지입니다.

앞의 이미지 다음의 이미지입니다.

오늘도 노메컵입니다.

오늘도 노메컵입니다.

사진을 찍으면서도 삐걱거리는 모녀

사진을 찍으면서도 삐걱거리는 모녀파랗다.파랗다.나는 사실 차 안에 있는 걸 제일 좋아했어.엄마 미안해.. 나는 어쩔수없는 저질 체력인것 같아.설악산설악산할머니가 사주신 표할머니가 사주신 표으악왜 자꾸 인상을 찌푸리는 것처럼 보이지..미간에 보톡스라도 맞아야 할까?산도 정말 예뻤어.바다만 예쁜줄 알았는데기영인줄 알았다강기영 말고Previous image Next image 고양이 만져보고 싶었는데 포기하고사진을 찍는 모녀나만 선글라스 없어갑자기 추억이 뚝뚝동유럽 여행 갔을 때동유럽 여행 갔을 때머리를 써서 끝 쪽으로 타려고 일찍부터 줄 대기줄 위에 앉아 있는 새들이 재미있어요.줄 위에 앉아 있는 새들이 재미있어요.놀이공원 가고싶다놀이공원 가고싶다찰카닥찰카닥대충 찍어~대충 찍어~사진을 왜이렇게 찍어주시나요?사진을 왜이렇게 찍어주시나요?더 올라가고 싶었는데 신발이 너무 커서더 올라가고 싶었는데 신발이 너무 커서??: 사진 찍으면 안 돼요~네, 죄송하지만 이미 찍었으니 어쩔 수 없죠?꿀 아이스크림꿀 아이스크림꿀 아이스크림시원, 시초시원, 시초엄마 아들 졸리엄청 크네요앞 이미지 다음 이미지 나앞 이미지 다음 이미지 나대성훼집 입니다대성훼집 입니다외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셨던 곳이라는강원도가 너무 좋더라.할머니는 아직도 울고 계십니다. 그 깊이를 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통통한 대게통통한 대게어머니와 어머니의 어머니어머니와 어머니의 어머니무료 보트엄마가 즐거워하시는 것 같아서 살짝 잡아드렸다’찰’ 영준’찰’ 영준엄마가 선택한 카페엄마가 선택한 카페앞 이미지 다음 이미지 리가었 썩네머앞 이미지 다음 이미지 리가었 썩네머Previousimage Nextimage 흑백 필터를 참조하십시오.Previousimage Nextimage 흑백 필터를 참조하십시오.꼭 보라꼭 보라입 다물기 집입 다물기 집반대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맑은 바다반대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맑은 바다카페에서 사고 싶은 책 발견카페에서 사고 싶은 책 발견그림책이 어쩌면 더 생각나게 할지도 모른다그림책이 어쩌면 더 생각나게 할지도 모른다그림책이 어쩌면 더 생각나게 할지도 모른다그림책이 어쩌면 더 생각나게 할지도 모른다지나가는 것지나가는 것휴게소 지도가 네비게이션에 나옵니다.요즘 타투를 하고싶어서 계속 찾고 있어요.근데 아프죠.마니마니…? 나는..쇄골로 하고싶은데…눈물태권브이?언젠가 강원도까지 내가 운전해서 갈 날이 오겠지 08.08자세히 보시면 더듬이 쪽으로 핀자세히 보시면 더듬이 쪽으로 핀얘 계속 나보고 영어공부 시켜달래근데 아기 너무 귀여워~ 언니 애틋해~땡큐.나가기 전에 – 그래도 말짱나가기 전에 – 그래도 말짱대비대비그래그래이 피로에 찬 두 눈을 보세요이 피로에 찬 두 눈을 보세요불친절한 기사님 덕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조금 어이없는 명상에서 배운 것처럼 심호흡을 해주고…솔직히 욕도 해줄게장안궁?맞는걸까…..멀어…..나 무지해서 싫어, 개운아?맞는걸까…..멀어…..나 무지해서 싫어, 개운아?맞는걸까…..멀어…..나 무지해서 싫어, 개운아?행궁동 은어감이 근둥이 같다고 지윤언니도 내말에 동의해행궁, 가궁, 행재소누가 지은 이름일까누가 지은 이름일까누가 지은 이름일까누가 지은 이름일까우리가 공부한 카페 음악은 조금 컸지만 좋은 장소였던 승섭이 부럽다.수원이니까 오늘은 소설의 합평데이였지만 예상대로..내 소설.. 매우 퇴고난관이 예상된다 하하!!!!!!!!!!! Salleyosio갑자기 합평 도중에 오도가 쇄도하는 소리가 났는데승섭이 팔찌가 뚝 끊어졌어.갑자기 구슬 줍는 사람들이 되어서 팔찌를 되찾아줄게.그런데 바닥이 모래사장?같아서 이 노란 구슬을 찾기가 상당히 어려웠다.쌀국수 먹으러쌀국수 먹으러이게 너무 재미있었다이게 너무 재미있었다정각이 되면 뻐꾸기가 나올 것 같다정각이 되면 뻐꾸기가 나올 것 같다맛있었어TT맛있었어TT저는 정말 이런 걸 좋아하는 눈에 띄기 싫어하는 승섭이 부채를 들어준다웃기다너무 많이 찍힌지 얼마 안된 사진…첫번째 화상은 내가 하자고 했는데, 나혼자 히죽히죽거리고 있어;신비한 문신비한 문신비한 문날씨 좋을 때 다시 와야겠다. 그래도 비가 왔으니 느긋하게 지낼 수 있었겠지?와 여긴 정말 멋지다라고 올려다보고 있는데, 승섭이 이쪽으로 들어와서 소설 지각 제출을 한 은수가 사기로 함은수… 잘 먹었습니다..되게 이상한 거 조합옷입으신분이 해물파전 서빙해주신다;;하와이안블루딸기바나나+유자막걸리왕 근데 정말맛있었다…!!!!!!!해물파전은 맛이 없을 리가 없다해물파전은 맛이 없을 리가 없다해물파전은 맛이 없을 리가 없다마지막 승섭 은수 투샷마지막 승섭 은수 투샷은수야 머리 귀여워은수야 머리 귀여워좋은 버스저기..왠지 USB 구멍 이외에는, 저것은 버스에 별로 없어서 놀랐지만… 지금까지는 몰랐던 우리들의 험난한 길…갈아타려고 내렸는데번개가 심하게 지면서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천둥을 견뎌낸 것은 처음이었다마스크까지 보라색이면마스크까지 보라색이면……30분간 버스가 움직이지 않는다.처음에는 신호 걸린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응? 응? 이거 아닌 것 같은데?Previous image Next image비가 너무 많이 와서 하수도의 물이 역류, 맨홀 뚜껑이 열어 여기저기 분수 쇼가 시작하는 트럭의 바퀴가 맨홀에 떨어진 것이다…… 그렇긴 너무 아쉽지만… 그렇긴 가는 모습이… 그렇긴죄송하지만 어딘가 귀엽고… 그렇긴..Previous imageNext image이게 않나!!!오션 월드라는 곳이야.한시간씩 집에 도착한 쥰 이에 언니가 없었다면… 그렇긴무서웠을까하하, 사람은 정말 신기하다사람들은 사람이 싫어하지만 사람이 필요한 버스 안에나, 지윤 씨, 기사님, 다른 여성 승객이 하나 있었는데, 뭐랄까 소속감?그리고 창밖에 보이는 모든 차 안의 사람들도 동감?연대감?아무튼 느낍니다.08.09아침에 이 사진이 나왔어아침에 이 사진이 나왔어무서워 자연은 무서워 얘들아… 이번 비는 정말 무서워서 사람들이 죽을 지경이다…모두 안전했으면손잡이 쪽으로 물이 줄줄 흐르고 있어서 보니까펑크남…제가 뭘 하냐면제가 뭘 하냐면일하면서 믹싱이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제 목소리를 제가 만지게 되었는데…낭비한다고 했나봐요.^^아내 목소리! 정말 답이 없어요. 그리고 믹싱은 굉장히 어렵네요.히가시코쿠토쿠이거 진짜 근질근질해요. 하하 일하면서 이런 거 보고 어지러운 제가와, 살 엄청 쪘어!와, 살 엄청 쪘어!나가기 싫어지다나가기 싫어지다나의 저녁텐자쿠반 합주를 하러 동방에 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금 놀랐지만 다행히 다 아는 사람들이었고 ^^아빠가 나 죽은줄 알았나봐걱정시켜서 미안해!아빠는 해외출장중에 내가 다시 뚜벅뚜벅 걸어가서 나의 생존통지 아빠가 괜히 집에 간다며 침수하지 말고 차라리 동아리 선배님한테 자라고 했고, 그리고 모두 그 의견에 동조해서 지나언니에게 고집을 부렸다이 맥주의 특이점을 조사하시오지나씨가 합류하는 시간은 11경기가 끝난건 8시 넘어서니까!어느새 지친 토끼네 집에 가게 된 멤버를 알려줄게.회장님 천하사(?그런가)님 월세방앗간 그리고 집주인 고생토끼님 ㅋㅋㅋ 저는 어쩌다 이 조합에 들어가게 됐나 많이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지는 군대이야기만 한 30분동안 들었는데 재미있었어요.치킨과 곱창을 계속 먹는군요..지나언니가 계속 제가 여기 있는게 이상하고 신기했다고 하더군요.네, 저도요!와! 문창의 존심을 지켰다내가 왕년에 타이핑왕이었구나~더워요 왜 에어컨을 켜주지 않나요?더워요 왜 에어컨을 켜주지 않나요?술래잡기 싫은 숨바꼭질 봄새롭게 알게된 사실:지나언니는 로맨스보다 스릴러를 좋아한다 둘이서 엎드려서 보면서 알고있다…1만50번이나 한것같다…^^휴 이런 영화 진짜 무섭다구.손으로 눈가리개 필수~><혼자 살고 싶은데 이런거 보면 그냥… 죽을때까지 가족들과 살고 싶기도 하고…08.10아침(니해도 12시) 하늘을 만끽하는 김진아씨 지난 호텔뷰가 너무 좋네요 12시 넘어서 기상한 호텔 사장님과 유일한 투숙객신뢰할 수 있는 날씨신뢰할 수 있는 날씨너무 좋아해서 찍다너무 좋아해서 찍다부안식당 맛있다 굿점심먹으러 가다가 갑자기 월세일씨 만났어요 ㅋㅋㅋ 담배피러 나갔다가 깜빡 합류해서 천하사까지 호출해스레파노나 불가사의스레파노나 불가사의집에 오는 길에 다 잠긴 한강을 봐줄게집에 오는 길에 다 잠긴 한강을 봐줄게뉴진스 검색해서 당황하다08년생이 돈을 벌고 있다.. 이 02년생은.. 돈 안 벌고 있어.벌고는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유갓밀킹 포탄쇼온~~~노래가 너무 좋아서 처음 듣자마자 5회 연속 재생했다우인가보고 싶었는데 내 마지막 걸음이 될까봐 안 닫는 게 좋았을까?이 사람들 정말 독서 감상문을 쓰면 상을 주느냐고 종종 묻는;;제 소설을 지인들에게 오픈하는 것은..음, 조금 무서울 게 있고 모두 읽고 싶어서 그룹 토크까지 만들어 버렸던 것으로 그만 물러가곳이 없었고···..^_^만약 읽어 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조용히 연락 주세요… 그렇긴 없으면 더 좋고 아니, 있어도 좋아!사실 누군가에게 내 글을 읽어 보고 싶다고 말하는 것은 꽤 기분 좋은 일이야!내가 무서워이유 1.당신이 기대하는 소설은 아니죠 2.내가… 그렇긴 걸립니다도규형 씨만 번호가 없어서…^^오민수씨가 갑자기 오디오북을 만들어봤어;; 저녁에 김가네로 이것저것 시켜먹고밤에 걷다가 캄캄한 한강과 조우밤에 걷다가 캄캄한 한강과 조우상당한 시큼함상당한 시큼함버스를 타고 와서 가까이서 만나고 싶었는데버스를 타고 와서 가까이서 만나고 싶었는데뭔가 sf소설에 나올 것 같은 느낌이네, 미래도시?감지된 언어가 없습니다.

입력 언어를 확인해 주세요.미안, 세운휴학하면 되잖아.휴학은 한두 번 하니?휴학한 적이 없는 김씨휴학하면 되잖아.휴학은 한두 번 하니?휴학한 적이 없는 김씨서론, 머리말, 서문, 서두.성공하자기부천사미담맥모닝 할 수 없다왜냐하면 모닝이 아니니까?저기요, 10시 40분이면 모닝이잖아요.나는 꿈나라에 있는 시간이에요여기에도 기부천사가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지복시지구에서 혼자만다 읽지만 그 다음 소설이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에내일의 연인들을 읽기 시작해서 앗시! 완전 좋아!를 읊어 읽어준 소설…그래서 소설을 사랑하게 되는 거야. 짜증나.흠.. 이 부분이 제일 좋았어. 왜냐하면 항상 우리가 견디고 있는 거니까 내년 여름 얘기를 하다가 이번 여름은 끝나가는 이 여름이 끝나고… 다음 여름이 올지는… 모르겠어.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다음 여름은 오지 않는다.선샤인 달력에서선샤인 달력에서이 귀여운 고양이가 내 발에 비벼댄다이 귀여운 고양이가 내 발에 비벼댄다원래는 네 번째 했어야 했는데…두 번째 검도여전히 줄넘기는 힘들고 벅차서소설 스터디 그룹이 아니라 그냥 잡담회귀엽고 똑똑한 사람들이랑무보정 샷무보정 샷이거 보정 샷이거 보정 샷이걸 또 갖고 싶은데 품절…조온은 슬프다.왜 같은 걸 구할 수가 없어?왜 자꾸 변해?슬픈08.12이런 전달사항 슬퍼요이런 전달사항 슬퍼요근무태만근무태만되감기 하지 마 바보처럼되감기 하지 마 바보처럼집에 오면서 예쁜 달을 보았다선샤인은 내 소설을 읽고 노래를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내가 그 노래를 부르게 되었고, 오늘 기타 하진 씨까지 모여서 같이 영상을 찍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난항을 겪어서 다음에 다시 찍기로 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던 나의 소설이 노래가 된다는 건 정말 의미있는 일이라고 고맙고집에 오면서 비활 타려고 했는데인스타 비밀번호를 잊어버리고 비활조차 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이상했어 그래도 다행히 비밀번호를 바꾸게 되어서야 비행기를 타게 됐고 적어도 일주일은 어쩌면 더 그럴지도 몰라?집에 돌아오니 엄청 긴 택배가 와 있었다.내 키가 반이 넘는 엄마에게 무엇을 부탁했느냐고 물었더니 아내가 주문한 우산이었다방안에서 우산을 펼쳐 보았다아주 마음에 든다 나만의 우산을 갖게 된 그 전까지는 오직 정말 비를 막는 용도로만 우산을 썼는데 얘는 애착이 간다.물론 나에게 소중한 우산이 하나 있었지만, 그 우산은 말야 서현언니 부서져버렸어.. 아무튼 이 우산은 나 이영은의 우산이야!! 훔쳐가면 D가 진다는거야 난 내 우산을 사랑하게 될것 같아.이 모자가 좋네, 요즘은엄마인데 어렸을때는 촌스러워 보여서 싫어했는데 요즘은 예뻐보여선배님 조언 감사합니다.개처럼 복귀여경이 있어서 다행이다집에 와서 너무 힘들었고 오랜만에 멈출 수 없는 감정이 밀려와서 유민이한테 전화를 해봤는데 왜 흐릿할 것 같아 그래서 밤에 여경이 생각나서 카톡을 하면 바로 보는 거 아니야?사랑해 고마워요 내 곁에 있어주고 만나지 않아도 항상 내 편이라 생각하는 고마운 사람 08.13아침에 혼자 자전거 타러잠이 너무 일찍 깨서안녕 오랜만이야안녕 오랜만이야자물쇠가 너무 많이 잠겨 있었다자물쇠가 너무 많이 잠겨 있었다내 사진도 찍어주고내 사진도 찍어주고더 가고 싶었는데 막혀서 못 갔어. 그래도 너무 좋았던 아침이고 흐리고 시원해서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야. 가끔 아침에 자전거를 타지 않으면비비 노래를 듣고비비 노래를 듣고좋아하는 부분이야좋아하는 부분이야예련이 빼고 모두 만남예련이 빼고 모두 만남나연 언니 소감…웃기는 사람들이 자꾸…. 그러니까 정말로 점투점이 되어도……정말 감사합니다.읽어주시는 분들은 모두 :)자전거를 열심히 탄 자국타다가 똥 싼 거 아니야어젯밤의 비활을 향한 나의 정열어젯밤의 비활을 향한 나의 정열일하러 학교 힘들어.우산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지추언니가 급하게 남긴거지추언니가 급하게 남긴거아니, 손톱으로 조금 긁었는데감지된 언어가 없습니다.

입력 언어를 확인해 주세요.자자독서일지 쓰는데 자꾸 이렇게 돼. 한국인이라고동쪽에 있다가 나왔는데하늘이 예뻤다 동방에서 노래를 불렀다 재밌었지만 재미없었던 기분이 조금 떨렸다정성, 지극한 마음, 적심, 진심정성, 지극한 마음, 적심, 진심자꾸 보고 찍어 버리다너 오늘부터 나의 분신해라여러분 꼭 읽어주세요.내일의 연인들 내가 사랑하게 된 소설집입니다.음악 소리를 낮추려고 찍은 사진음악 소리를 낮추려고 찍은 사진감지된 언어가 없습니다.

입력 언어를 확인해 주세요.나와의 약속 지킨다이 노래 왜 또 들려줍니까?노래는 무서워요 힘이 세요 노래는 죽지않아요